7월 28일 날씨 매우 흐림
퍼니밴드 전용 밴(?)을 타고 원주로 향했습니다. 잔뜩 흐린 하늘을 바라보며 원주 도착~
퍼니가족 여러분 [따뚜]아시죠? 이번이 5회째를 맞이한 원주의 대표 축제라 할수있죠..
매년 참가하고있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보면 저희도 가슴이 뿌듯하답니다.
자~그럼 원주 따뚜 현장 속으로 go~go~
| 에딘버러 군악대 축제의 정식명칭은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Edinburgh Military Tattoo)이다. '타투'라는 말은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네덜란드 등 베네룩수 국가에서 선술집 주인(innkeeper)들이 외치는 소리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문 닫을 시간이 되면 지방부대의 고적대가 시가를 행진하였는데, 행진음악은 숙소로 돌아갈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였다. 고적대의 음악이 울리면 술집 주인은 'Doe den tap toe' (술병 마개를 닫으세요!)하고 외쳤다 아마도 당시 네덜란드 등에서 술집의 영업시간 제한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시계가 흔치 않던 시대였으므로 지방의 고적대가 돌아다니며 파이프와 드럼으로 영업시간이 끝났음을 알렸고, 술집 주인은 여기에 장단을 맞춰 'Doe den tap toe' 하고 외쳤던 것이다. 'tap toe'에서 유래한 'tattoo'는 군악대의 행진의식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다. |
| 원주따뚜는 타투의 언어에서 친근감 있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바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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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tattoo)하는 축제로 오해하시는 분들... 아주 가끔 계시더라구요.ㅠㅠㅋㅋㅋㅋ 이제 퍼니가족분들만큼은 안그러겠죠?ㅋㅋ 원주사랑*- -* 훗.....;
나두 원주에 있었는데.. ㅠㅠ;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