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완연한 가을입니다. 벌써 7년째 오롯이 한 길을 걸어오고 있는 퍼니밴드에게는 이번 추석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그 이유는 마음속 깊이 품고 있는 공연화를 위한 첫 단추를 올 가을에 끼우게
되었기 때문입니.
그 소망의 씨를 뿌려 내년 이 맘 때쯤이면 작은 결실을 맺게 되겠지요~

 
무언가 소망하는 일들을 지금 바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씨를 뿌리고 다가올 미래에 기쁨의 수확을 위해 작은 어떤 것이라도 씨를 뿌리시는 행복한 추석 되시기를 바래 봅니다.

주위의 사람들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욱 따뜻한 추석 되세요~^^*
지금까지 추석을 맞이하여 조금 센티해 진 징구C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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