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야외 무대에서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국립극장의 '토요문화광장'이 내달 3일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펼쳐진다.

국립극장 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대중음악, 타악 퍼포먼스, 비보이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5월3일 열리는 첫 무대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장식한다.

이어 '퍼포먼스 금관5중주 그룹 '퍼니밴드',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라스페란자'
재즈 음악가 류복성, 그룹 '사랑과 평화', 퓨전 타악 퍼포먼스 그룹 '잼스틱', 크로스오버 밴드
'COZ', 가수 변진섭, 전미례 재즈무용단의 공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공연 전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과 노인을 위한 건강상담 코너도 마련된다.

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hisunny@yna.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ww.funnyband.net/trackback/21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관리자만 보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