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사진 생략]
경기 안산문화예술의전당(관장 구자흥)은 9일 도심 속의 문화피서 '여르미오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안산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놀라움(Suprise)’을 주제로 퍼포먼스와
지역예술인들의 열정적 공연과 대중가수 등이 참여한 '공연과 디지털멀티미디어쇼' 와 영화상영
등으로 이뤄진다.
공연은 가족 및 연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얼음을 활용한 색다를 퍼포먼스
아이스 난타, 감미로운 라틴풍 재즈음악, 직장밴드 '블루버드' 와 안산 주부연주팀 '모아맘 밴드'의
공연이 준비됐다.
2부 프로그램은 연인을 위한 공연으로 6인조 브라스 그룹 '퍼니밴드'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어지는 순서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진수를 선보일 그룹 'T.O.P'가 우리 귀에 익숙한 뮤지컬
넘버(Number)를 들려준다.
아이리쉬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월드뮤직의 선두주자인 '두 번째 달'의 프로젝트 그룹 '바드(BARD)'는
이국적이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4인조 여성그룹 '빅마마'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 후에는 디지털미디어 쇼가 펼쳐진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의 유리 벽면을 스크린으로 활용,
안산예당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형상화해 역동적인 영상과 다양한 효과를 통해 아름답고 놀라운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무대 마지막에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된다. 공연장에서 감상하는 뮤지컬 영화라는 색다름은
야외라는 공간적 특수성과 더불어 보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가족단위 연인단위로 이번 행사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우선, 워터존(Water Zone)에서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워터풀(Water Pool)체험행사와
과학적 원리와 시원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대나무 물총 체험이 준비돼 있다.
아이스존(Ice Zone)에서는 여름 속의 겨울을 느낄 수 있도록 얼음체험행사와 더불어 얼음화채
시식회도 준비돼 있다. 퍼니존(Funny Zone)에서는 보물찾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고 즉석사진인화 서비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실내에서는 '러브레터', '비밀의 숲 테레비시아', '식스센스' 등 여름을 잊게 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클럽’이 달맞이극장에 준비되며 야외광장에서는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 밤하늘의 별빛을 즐길 수 있는 노천카페가 운영된다.
한편 안산문화 예술의 전당은 가족, 연인단위로 이 행사에 참여할 경우 하반기 공연 관람료도
인하해주는 '티켓 깜짝 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31-481-4000
뉴시스 ㅣ 임덕철기자
기사입력 2008-08-03
경기 안산문화예술의전당(관장 구자흥)은 9일 도심 속의 문화피서 '여르미오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안산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놀라움(Suprise)’을 주제로 퍼포먼스와
지역예술인들의 열정적 공연과 대중가수 등이 참여한 '공연과 디지털멀티미디어쇼' 와 영화상영
등으로 이뤄진다.
공연은 가족 및 연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얼음을 활용한 색다를 퍼포먼스
아이스 난타, 감미로운 라틴풍 재즈음악, 직장밴드 '블루버드' 와 안산 주부연주팀 '모아맘 밴드'의
공연이 준비됐다.
2부 프로그램은 연인을 위한 공연으로 6인조 브라스 그룹 '퍼니밴드'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어지는 순서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진수를 선보일 그룹 'T.O.P'가 우리 귀에 익숙한 뮤지컬
넘버(Number)를 들려준다.
아이리쉬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월드뮤직의 선두주자인 '두 번째 달'의 프로젝트 그룹 '바드(BARD)'는
이국적이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4인조 여성그룹 '빅마마'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 후에는 디지털미디어 쇼가 펼쳐진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의 유리 벽면을 스크린으로 활용,
안산예당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형상화해 역동적인 영상과 다양한 효과를 통해 아름답고 놀라운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무대 마지막에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된다. 공연장에서 감상하는 뮤지컬 영화라는 색다름은
야외라는 공간적 특수성과 더불어 보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가족단위 연인단위로 이번 행사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우선, 워터존(Water Zone)에서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워터풀(Water Pool)체험행사와
과학적 원리와 시원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대나무 물총 체험이 준비돼 있다.
아이스존(Ice Zone)에서는 여름 속의 겨울을 느낄 수 있도록 얼음체험행사와 더불어 얼음화채
시식회도 준비돼 있다. 퍼니존(Funny Zone)에서는 보물찾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고 즉석사진인화 서비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실내에서는 '러브레터', '비밀의 숲 테레비시아', '식스센스' 등 여름을 잊게 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클럽’이 달맞이극장에 준비되며 야외광장에서는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 밤하늘의 별빛을 즐길 수 있는 노천카페가 운영된다.
한편 안산문화 예술의 전당은 가족, 연인단위로 이 행사에 참여할 경우 하반기 공연 관람료도
인하해주는 '티켓 깜짝 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31-481-4000
뉴시스 ㅣ 임덕철기자
기사입력 200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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