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2008 문화의 달 행사가 '소통-문화의 길 열다'란 주제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 전당을 비롯한 청주시내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도, 청주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여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계층과 세대, 지역 예술인들간 화합의
축제 마당으로 펼쳐질 방침이다.
이에따라 청주예술의 전당을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공식행사와 중심행사, 부대행사, 연계행사
모두 4개로 구성되어 진행될 방침이다.
'청주줄다리기'는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주예술의전당 광장에서 4천여명이 참여하여
일제 강점기 때 명맥이 끊긴 것을 현대적으로 시연하게 된다.
'광장문화제'는 10월 18일과 19일 이틀에 나눠 대북공연의 기원제를 시작으로 관악 퍼레이드,
퍼니밴드, 해외초청공연등 이색무대와 마술공연등이 열려 시민들의 흥을 한껏 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근·현대 작고 예술인 특별전'은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1·2전시실에서
개화기 이후 한국 예술계에서 빛을 발한 충북 출신 작고 예술인들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전시로 마련될 계획이다.
'2008 아트페스티벌'은 10월 11일부터 9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전시실과 청주미술창작 스튜디오
전시실에서 책과 예술의 결합이라는 실험적인 전시로 청주예총과 민예총, 그리고 공공미술팀들이
하나되어 어린이 미술 공모전과 체험행사, 아트마켓 등 종합적인 미술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적 인프라 구축 등 품격높은 문화도시 청주육성을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청주시청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2008 문화의 달 행사가 '소통-문화의 길 열다'란 주제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 전당을 비롯한 청주시내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도, 청주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여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계층과 세대, 지역 예술인들간 화합의
축제 마당으로 펼쳐질 방침이다.
이에따라 청주예술의 전당을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공식행사와 중심행사, 부대행사, 연계행사
모두 4개로 구성되어 진행될 방침이다.
'청주줄다리기'는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주예술의전당 광장에서 4천여명이 참여하여
일제 강점기 때 명맥이 끊긴 것을 현대적으로 시연하게 된다.
'광장문화제'는 10월 18일과 19일 이틀에 나눠 대북공연의 기원제를 시작으로 관악 퍼레이드,
퍼니밴드, 해외초청공연등 이색무대와 마술공연등이 열려 시민들의 흥을 한껏 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근·현대 작고 예술인 특별전'은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1·2전시실에서
개화기 이후 한국 예술계에서 빛을 발한 충북 출신 작고 예술인들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전시로 마련될 계획이다.
'2008 아트페스티벌'은 10월 11일부터 9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전시실과 청주미술창작 스튜디오
전시실에서 책과 예술의 결합이라는 실험적인 전시로 청주예총과 민예총, 그리고 공공미술팀들이
하나되어 어린이 미술 공모전과 체험행사, 아트마켓 등 종합적인 미술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적 인프라 구축 등 품격높은 문화도시 청주육성을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청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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