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니밴드의 온라인 리더 징구C 입니다. ^^*
얼마전 크라운해태제과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하는 아이러브클래식 공연에서 선보인
지휘에 달인 임광선군의 원맨쇼를 감상하시겠습니다.
곡명은 children world(동요 메들리)중 의 한장면입니다.
이 퍼포먼스를 할때마다 무지 긴장하는 임군이랍니다.^^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얼마전 크라운해태제과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하는 아이러브클래식 공연에서 선보인
지휘에 달인 임광선군의 원맨쇼를 감상하시겠습니다.
곡명은 children world(동요 메들리)중 의 한장면입니다.
이 퍼포먼스를 할때마다 무지 긴장하는 임군이랍니다.^^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children world
http://www.funnyband.net/trackback/2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거제제일고 공연 재미있었어요.
지금 급식소에서 점심을 드시고 계신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맨 뒤에서 공연본다고 조금 힘들었어요.
밤 꼬박 새고 공연 보는거라 죽는 줄 알았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요.
잘못보면? 마취~ 응가하는듯한 포오~~~~~즈^^?
우헤헤헤헤!
우연히 본 퍼니밴드의 공연! 정말 환상의 도가니탕이였슴돠~ 응원할께요!
건강하시구~ 언제나 즐거운 퍼니밴드이시길 바랍니다. 유후^^;
공연재미있었어요 경남은광학교 박성진 입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감솨합니다.
박성진군도 항상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래요~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학창시절 좋은 추억 마니마니 남기시길..
경남 은광 학교 입니다
공연 너무너무 재미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ㅎㅎㅎ
벌써 12월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저희 퍼니밴드 오래 기억해주시고 구자도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양수영
고맙습니다^&^
수영님 짧고 간결한 후기 감솨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연 너무 재밋엇어요
역시 퍼니밴드답게 너무 재밋엇습니다
좋은 공연 거제도에서 못보니까 아쉽네요
참고로 전 거제제일고등학교
드럼친 학생입니당^^
그래요..처음 가본 거제였는데..정말
좋은 기억으로만 남을 듯해요..
안녕하세요 ㅋㅋ거제제일고 학생이에요
점심드신뒤에 같이 사진찍어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사진 좋은추억으로 남기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사진 잘 간직해 줘요~
그리고 점심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굴 무침이 아주 환상~ㅎㅎㅎ
안녕하세요ㅋㅋ
저 평택안일 물류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예요.ㅋㅋ
저 기억하세요?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었는뎅..ㅋㅋ
그때 너무 멋있었어요..ㅎㅎ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체육관이 인장적이였어요..^^
누구?~ 인터뷰 할때 같이 했던?
서희양 앞으로 자주들어와서 대화 나누고 해요~^^*
합천 초계고등학교 학생입니다 ㅎㅎ
오늘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멋진공연 감사^^
기회가 되면 또 공연보고싶어요~
다들 완전멋쟁이 ㅋㅋㅋ
카페나 홈페이지 자주 들러주셔서
공연일정 보시구 가까운곳에서 공연하게되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공연 하기전에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난로옆에 친구랑같이 있었어요ㅎㅎ
퍼니밴드인줄 알았으면 미리 사인받는거였는데 아깝네요 ㅠ
인사만 무덤덤하게 한거같아서 후회스럽네요 ㄱ- 하여튼 멋진공연 잘봤습니다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있음 아무도 못알아 본답니다 ㅋ
다음엔 꼭 보시면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고 가세요
약속드립니다 ㅎㅎ
홈페이지 카페 자주 방문해 주셔서 많은 정보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
지난번 환화 체험단 클로징 파티에서 뵈었는데..
너무 멋진 연주와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정말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사춘기때의 기억들이 나서 참 좋았습니다.
잊고 잇던 그때의 감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행복해 할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사진 몇장올리려다 한분 한분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서
퍼니밴드 프로필을 찾던중 홈페이지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왔어요~ ㅎ
늘...
첫마음 잃지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늘 웃음가득한 좋은일들만 가득^ 넘치시길.....
감사합니다.
몇일 남지 않은 08년 마무리 잘하시고 09년에는 더욱더
성장한 모습으로 만날수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시 만나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