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 연주는 지루하다? 편견,즐겁게 깨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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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연주는 진부하다는 편견은 버려∼.’ ‘퍼니밴드(Funny Band)’는 이름에서 풍기는 것처럼 즐거운 음악을 추구하는 국내 최초의 6인조 퍼포먼스 브라스(금관 악기) 밴드다. 전통 클래식의 진부함을 벗어 던지고 예술과 대중의 화합을 추구하는 것이 ‘퍼니밴드’의 전략이다. 금관 악기를 들고서 온몸을 흔들며 춤추듯 연주하는 퍼니밴드는 청중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한다. 퍼니밴드는 공연을 통해 유치원생부터 노인까지 모든 층이 즐길 수 있도록 쉬운 음악을 웃음과 함께 선사한다. 이 밴드는 피콜로 트럼펫 김정현·솔로 트럼펫 박태흥·호른 이정민·트롬본 이종성·튜바 안종민·드럼 임광선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레퍼토리는 로시니의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에서부터 비틀스의 명곡 렛잇비(Let It Be)까지 다양하다. 퍼니밴드의 공연은 ‘기차 퍼포먼스’ ‘관객의 연주 참여’ ‘태엽 인형공연’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테마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콘서트, 마임, 퍼포먼스 등을 모두 아우르며 상상 이상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 밴드는 지난 2003년부터 그동안 SK, LG, 한국타이어, 한국토지공사 등 주요기업의 메세나 행사뿐만 아니라 각종 지방자치단체 자선공연 등을 2000여회 이상 소화해 냈다. 퍼니밴드는 경기 위축으로 우울한 가족들과 직장인들에게 웃음과 함께 활기찬 기운을 북돋아 주고 있다. (02)333-7202 파이낸셜뉴스/김경수기자 2009-02-26 |
http://www.funnyband.net/trackback/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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