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첫 주 벚꽃 흐드러진 봉숫골 |
| 즐거운 퍼니밴드와 뮤지컬 넌센스 어때요 |
![]() |
![]() |
|
4월의 첫 주말. 용화사 광장과 봉수골 거리 곳곳에서는 하얀 꽃비가 쏟아지고 신명나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시민들을 '퍼니밴드(Funny Band)'는 이름에서 풍기는 것처럼 즐거운 음악을 추구하는 국내 최초의 6인조 퍼포먼스 브라스(금관 악기) 금관 악기를 들고서 온몸을 흔들며 춤추듯 연주하는 퍼니밴드는 청중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한다. 퍼니밴드는 공연을 통해 |
|
|
김영화기자 ㅣ 2009-03-20
http://www.funnyband.net/trackback/27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