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내리쬘 다음달 초 7일간, 해가 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 시간인 오후 8시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야외 원형극장에 오면 90-100분간 뮤지컬, 가요콘서트, 사물놀이 등 오감(五感)을 자극할 다양한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이런저런 이유로 산과 바다로 가지 못한다면 대전 도심에서의 피서법으로 이만한 것이 있을까.
▲8월5일 ‘이정식 월드 & 팝스밴드’=국내 색소폰 연주의 일인자로 불리는 이정식과 그의 월드 & 팝스밴드가 야외 원형극장 무대에 선다.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의 조화를 추구하는 이들은 ‘밀양아리랑’, ‘보고 싶다’, ‘스페인’, ‘Mo’better blues’, ‘Chicken’, ‘Feel so good’, ‘Misty’ 등을 들려줄 예정.
▲8월6일 ‘퍼니밴드와 함께하는 ‘퍼니 콘서트’(funny concert)=금관악기 연주자 5명과 타악기 연주자 1명이 나와 새로운 형태의 클래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클래식에서부터 팝,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화려한 금관악기의 음색과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 ‘just a close walk’, ‘나팔수의 휴일’, ‘Let it be’, ‘sing sing sing’, ‘윌리엄 텔 서곡’, ‘캉캉’,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을 선사할 계획.(중략)
대전일보
류용규 기자
▲8월5일 ‘이정식 월드 & 팝스밴드’=국내 색소폰 연주의 일인자로 불리는 이정식과 그의 월드 & 팝스밴드가 야외 원형극장 무대에 선다.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의 조화를 추구하는 이들은 ‘밀양아리랑’, ‘보고 싶다’, ‘스페인’, ‘Mo’better blues’, ‘Chicken’, ‘Feel so good’, ‘Misty’ 등을 들려줄 예정.
▲8월6일 ‘퍼니밴드와 함께하는 ‘퍼니 콘서트’(funny concert)=금관악기 연주자 5명과 타악기 연주자 1명이 나와 새로운 형태의 클래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클래식에서부터 팝,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화려한 금관악기의 음색과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 ‘just a close walk’, ‘나팔수의 휴일’, ‘Let it be’, ‘sing sing sing’, ‘윌리엄 텔 서곡’, ‘캉캉’,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을 선사할 계획.(중략)
대전일보
류용규 기자
http://www.funnyband.net/trackback/289



















이번주에 보고 왔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대전 관객분들이 워낙 수준 높은 관객분들이라서 말이죠..
우천으로 무척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다행히 그쳐서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저희 또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