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경련은 24일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에서 'CEO와 함께하는 해피 디너- 그 세번째 이야기
LG전자 CEO 편'를 개최했다.

김영기 LG전자 부사장과 박준수 노조위원장은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함께 금관 5중주
악기로 구성된 퍼포먼스 브라스 앙상블 그룹 퍼니밴드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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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e 2009/10/16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공간에서도 감동과 재미가 있는 퍼니밴드^^
    공연보러 가고시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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