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자녀 되는 어버이날 파티.. "이색적일세~"

광진구 건국 스타시티의 '더 클래식 500'(대표이사 강병직)은 입주 시니어회원을 위한 어버이날 기념 '더 클래식 500, 2010 Family Party' 56, 3층 연회장 및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프리미엄 커뮤니티 서비스의 다양화와 차별화로 시니어들에게 명품 브랜드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더 클래식500'은 오늘의 대한민국 경제사를 새롭게 써온 6070세대 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점점 잊혀지고 있는 효()를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임직원들이 자녀 역할을 하는 패밀리 파티를 개최한다.

 

입주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더 클래식 500의 임직원들이 원더걸스의 '노바디', 아바의 '댄싱퀸' 등 다양한 율동과 함께 선보여 파티의 흥을 북돋을 예정이다. 또한 '2010 Family Party'는 마술ㆍ마임공연, 라틴음악과 디너를 함께 즐기는 1부와 금관5중주 퍼니밴드, 재즈가수 나나, 소프라노 김희정 등의 2부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더 클래식 500 강병직 대표는 축사를 통해 시니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더 클래식 500 임직원들에게 입주 시니어 회원들을 위한 항상 자녀마음의 '섬김'의 자세를 당부하며, 앞으로 건강한 소사이어티 형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중략)

 

[나눔뉴스 김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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