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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밴드의 유쾌한 공연 |
【서울=뉴시스】
3일 오후 서울 운니동 운현궁 특설무대에서 열린 일요예술무대 '칼라 오브 브라더스' 콘서트에서
브라스앙상블그룹 '퍼니밴드'가 유쾌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클래식음악을 전공한 6명의 악동(?)들이 결성한 '유쾌한 악대' 퍼니밴드(www.funnyband.net)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브라스앙상블 그룹'이다.
클래식에서 재즈, 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 레파토리를 갖추고
있는 이들은 금관5중주의 연주와 코믹한 연기로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퓨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퍼니밴드는 튜바에 안종민, 트롬본에 이종성, 트럼펫1에 박태흥, 트럼펫2에 김정현, 호른에 문원기,
퍼키션에 임광선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경리기자 soug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