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니밴드입니다.
7월 첫 퍼니행복나누기에 소중한 사연을 올려주신 단체를 선정하였습니다.
우리 퍼니가족분들 다들 알고계시죠? 퍼니행복나누기!!
퍼니밴드가 만들어 지고 근 6년....
행복을 주는 일은 결국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 되었음을 깨닫습니다.
작은 행복을 함께 나누는 작은 일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자~ 함께 나누어요~~~~!!
7월 첫 퍼니행복나누기의 주인공은 성장학교 [별]이 선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사연을 짧막하게 소개해드립니다.
7월 첫 퍼니행복나누기에 소중한 사연을 올려주신 단체를 선정하였습니다.
우리 퍼니가족분들 다들 알고계시죠? 퍼니행복나누기!!
퍼니밴드가 만들어 지고 근 6년....
행복을 주는 일은 결국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 되었음을 깨닫습니다.
작은 행복을 함께 나누는 작은 일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자~ 함께 나누어요~~~~!!
7월 첫 퍼니행복나누기의 주인공은 성장학교 [별]이 선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사연을 짧막하게 소개해드립니다.
저희학교인 성장학교 별은 서울시 봉천동에 위치한 미인가중고등통합대안학교입니다.
재학중인 학생들은 40명정도이고, 아이들은 대부분 일반학교에서 학교생활의 어려움과
대인관계 어려움이 있는 탈학교 중고등 청소년들입니다.
이런 어려움은 선천적, 후천적으로 다양한 원인과 환경에 기초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교육적 환경에 있어서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별학교에서는 이런 분들의 전문적 상담과 교육적 서비스를 함께 나누고 청소년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생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지적 향상을 위한 교과학습을 진행하는데
매 학기말마다 아이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과 끼, 그리고 다양한 문화예술활동들을
공연으로 표현하는 수업발표회가 있습니다.
올해는 별학교가 5주년이 되는 중요한 한 해로 아이들의 수업발표회가 단순히 가족들과
함께하는 잔치로 끝낼것이 아니라 5년동안 봉사활동을 실시해온 노인복지관의 어려운
노인분들, 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어른들을 함께 모시고 나눔 축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눔축제에서 아이들의 어설픈 공연과 나눔활동과 더불어 퍼니밴드의 멋진 모습으로
축제의 열기를 모든 사람들이 만끽하고 함께 짧은 시간이나마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싶습니다.(중략)
퍼니 가족 여러분~
이런 축제에 저희 퍼니밴드가 빠져서야 되겠어요~^^*
작은 나눔의 실천.. 이제 퍼니 가족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http://www.funnyband.net/trackback/65



















우리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다면 좋겠네요~~~ ^^
일반인 분들도 많이 참석 했음 좋겠다~~~
와우. 멋져요~ 정말 뜻깊은 행복나누기~!! 부라보~!! ^^ ㅋ 모두 화이팅~!!!
좋은 시간이 될듯 하네요...
공연 정해지면 가보고 싶네요~ ^^
안녕하세요?
성장학교 별의 학부모입니다.
아직도 오늘 저녁 공연의 열기가 식지 않은 느낌입니다.
정말 놀라운 열정과 실력과 끼로 뭉친 대단한 밴드의 유쾌한 공연이었습니다.
저런 음악인들을 초청하려면 얼마나 비용이 들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여기 들어와 보고 알게 되었는데,
정성스런 사연을 보내주신 선생님의 수고와,
행복나누기라는 멋진 제목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밴드의 따뜻한 마음이
그 비용이었다니 더욱더 감동입니다.
아까 제 딸이 무대에서 트라이앵글을 치는 좋은 기회를 누렸는데,
마련해 주신 예쁜 꽃다발 보며 마냥 행복해 하네요.
우리 성장학교 별과의 인연을 이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퍼니밴드 만세!
안녕하세요.
성장학교 별의 그 뜨거운 감동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학창시절 이후 20여년간 잠들었던 감성이 깨어나던 순간이었습니다.
사느라고 고단했던 몸과 움츠렀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펼 수 있었습니다.
재능과 끼를 가진 사람들은 의외로 많지만,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그것을 실천하고 살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퍼니밴드의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장학교 별과의 특별한 인연을 기억해 주시기 바라며,
이제 어디에서든 퍼니밴드에 관한 소식이 들리면 눈여겨 볼 것 같습니다.
2005년 5월 양평 맑은 물 사랑 축제 용문사 앞마당 축제 대 퍼니밴드의 그 화려하며 즐겁고 경쾌하고
오동나무 꽃 향기와 더불어 전해오던 그 브라스밴드의 향연 결코 잊을 수 없어 오늘 찾아본다.
모자르트 혼 연주곡을 들으며 여기까지 왔다.
퍼니밴드의 공연 일정을 항상 공개해주었으면 합니다 .
퍼니밴드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저역시 너무나도 뜨거웠던 성장학교 별의 수업발표회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에요 ^^
너무너무 멋진 공연이었어요~
너무나도 뜨거워서 감히 근접할 수 없었다는.ㅋㅋㅋ
크게 소리치고 안되는 몸으로 음악따라 움직여주었더니.ㅋ
다음날 목은 무지 아프고. 박수를 친 손바닥도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즐거웠던 공연이었던 만큼. 계속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무대 앞에 가서 막춤을 추고 흥겨운 분위기를 선사해주신. 퍼니밴드 여러분
너무너무너무감사해요!!!!!!!!!!!!!!!!!!!!!!!!!!!!!!!!!!!!!!!
그날 너무 소박한 공연장에 와주신 것만으로 너무나 화려한 무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어르신들과 또 일상에 지친 저희들을 위해 아낌없이 주셨던 사랑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퍼니밴드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하는 팬으로 남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다음에 또 멋진공연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모처럼 저희에게도 뜻깊은 날이였습니다. 역시 '나눔'이란건 가진자들의 배려가 아니라
나눌 수 있는 마음에서의 '나눔'이라 생각들었습니다.
자! 성장학교의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관계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퍼니밴드가 늘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