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불은 이렇게 시작되었던 것이다.!
건물이 다 타버렸을 정도로 불이 크게 났는데...
우리의 박 모군은  그 불을 스스로 꺼 보려했다고 전해진다.
다행이 일찌감치 정신차리고 119에 전화한 박 모군..
지금 잘 살고 있다.!
모두 불이 났을때는 119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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