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주시 금암동 전북대병원 로비에서 열린 '환우와 함께 하는 행복플러스 음악회'에서 환자들이 브라스밴드 '퍼니밴드'의 연주를 즐기고 있다.
개그맨 이홍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가수 김도향과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퍼니밴드'가 출연해 투병생활에 지친 300여명의 환자와 가족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김영곤 병원장은 "암센터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환자들이 잠시나마 고통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TV l 2007.12.14
김동철 기자
개그맨 이홍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가수 김도향과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퍼니밴드'가 출연해 투병생활에 지친 300여명의 환자와 가족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김영곤 병원장은 "암센터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환자들이 잠시나마 고통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TV l 2007.12.14
김동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