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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금빛 관악의 향연에 빠져 보세요"
(재)원주국제따뚜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관악 앙상블 및 합주와 재즈밴드 매주 토요일 오후에 2시간 가량 펼쳐지는 따뚜 음악편지는 관악, 국악, 재즈, 팝 등 다양한 첫 행사인 7일에는 국내 최초의 클래식 색소폰 12중주 팀인 '유니티 색소폰 앙상블'과 타악 21일에는 원주 아나쇼나타 윈드와 김영아 전통무용단 공연, 아르코 색소폰 4중주가 마련되며 8월 4일에는 위류티윈드 50인조 오케스트라와 라온 앙상블 공연, 11일에는 하남윈드 18일 마지막 공연은 대만 예수한 금관 5중주와 아카데미아 금관 5중주가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어 24-26일에는 국내 유.초.중.고교 마칭밴드팀과 군악대, 외국 초청팀이 참가하는 원주국제따뚜 관계자는 "시민들이 관악을 중심으로 클래식과 재즈, 전통 등 다양한 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2007-07-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