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새벽이였죠! 원정 16강 진출의 쾌거~~
뭐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넘 흥분되는 날로 기억된 하루입니다.
저 징구C와 퍼니밴드 전사들이 시청광장에서 붉은악마와 함께 승리의 함성을 함께 외쳤답니다..^^*

다양한 응원소품과 화려한 페이스페인팅...와~ 정말 한사람 한사람 자기만의 개성으로 16강 진츨을
몸으로 보여주는 열정 정말 부러울 따름이네요..

자 그럼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가보자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저녁 부터 자리하고 있는 12번째 전사들...듬직했답니다..^^* 자 그럼 퍼니밴드와 함께 뜨겁게 달려보자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부젤라와 막대 풍선 등 각자 준비한 응원소픔은 기본..맛나는 치칸과 맥주까지..단단히 준비하신 우리 악마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들 다음날 뭐 신문에도 나오더라구요..젤 먼저오셔서 맨 앞자리에 진을 치고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핬죠??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자! 16강으로..지금은 퍼니밴드 응원곡 tv 상영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에 저 별 보이시나요.. 2002년에 보여줬던 가장 감동적인 카드색션이였죠~ '꿈은이루어진다' 저 별을 보니 그때가 생각나더라구요..ㅋㅋ


이제 8강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시청광장에서 느낀 12번째 선수들의 함성이 저 지구 반대편의 태극전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 되고 있다는걸 말이죠
저 징구C는 8강 진출하여 이 기쁨을 다시한번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시청광장에서 징구C였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