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파란 가을 하늘아래 펼쳐지는 정오의 음악회~올해로 3년째를 맞는 금요정오음악회는 한화그룹과 중구 문화원이 공동으로 서울시민과 청계천 주변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클래식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답답한 도심속 직장인들의 작은 쉼터라 생각합니다.바쁜걸음으로 오고가는 표정없는 직장인들에게 우리의 음악이 잠시나마 여유를 줄 수 있으면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