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퍼니밴드의 귀염둥이 징구C입니다.
오늘은 문화를 활용하여 멋진 마케팅을 하고 있는 보림출판사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올 해로 33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보림출판사는 어린이 전문서적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올해 6월에 보림출판사에서 임산부를 위한 아가마중음악회를 기획했고 그 음악회에서 퍼니밴드와 함께 해 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기간은 1년 동안 계속되며 월 3~4회씩 서울 및 경기지역의 공연장을 대관해 해당 지역 보림출판사의 고객들을 초청하여 태교음악회를 열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보림출판사 관계자분은 금관자체의 소리와 퍼니밴드의 신나는 음악이 산모에게 조금 걱정된다는 코멘트에 과연 퍼니밴드의 음악이 태교에 적합할까? 혹시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가마중음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퍼니밴드 음악과 퍼포먼스가 기존 태교음악과는 차별화된 즐거운 태교음악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며 5번의 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그간 태교음악은 서정적인 음악으로 국한 되었으나 퍼니밴드의 신나는 음악이 아기에도 산모에게도 감동을 선물 할 수 있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관람객이 작성하신 후기를 보시면 더욱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보림출판사의 아가마중음악회는 관람객의 작은 니즈를 이해하며 기획되었습니다.
태교음악이 쉽게 지루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즐겁고 신나는 태교도 가능하리란 믿음에서 출발한 것이죠. 결국 산모의 즐거움이 태아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이죠~ 보림출판사의 아가마중음악회는 미래잠재가치를 창출한 좋은 사례입니다. 물론 비용 대비 효과는 단기간에 나타나진 않겠지만 문화로 고객에게 감동을 선물했기에 이 효과는 더 큰 보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 신나는 현장을 여러분을 위해 도촬해 왔답니다~ 잠시 감상하시고 더운 날씨 지치지 마시고 모두 모두 아자 아자!!
짜잔~! 아가마중 음악회 현수막입니다^^*
음악회 시작 전 퍼니밴드의 궁금증을 해결 중이시네요^^*
퍼니와 함께 신나는 태교를~ 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한 참여 퍼포먼스!! 사뭇진지하시죠~
엄마와 아이!!! 일석이조의 감동!!!! 그리고 퍼니밴드^^*























